처음 가본 애슐리~
집에서 가까운 오리역 애슐리에어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샐러드 코너예요.


샐러드바인데 샐러드가 생각보다 빈약하네요.
샐러드 좋아하는 나로서는 조금 실망~~


볶음 우동, 감자칩, 볶음 쌀국수, 치킨
우리 큰아들 좋아하는 메뉴들~

 
우리 작은 아들 좋아하는 피자~


맛있는 스파게티 ~~
예전엔 느끼해서 잘 안먹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크림 스파게티가 좋네요.


스프도 있고.. 머 만든 스프는 아닌듯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데로 먹을만 했어요.


샐러드바에서 연어없으면 허전하죠
본전 뽑을 수 있는 나름 고급 메뉴~
옆에 같이 있는 나쵸와 소스 코너 의외로 맛났어요.


핫누들 코너예요.
즉석 요리가 아니라 면을 미리 삶아놔서 면발이 실망스럽네요. 국물은 쏘쏘~~
샐러드바 가면 아무리 배불러도 국수는 꼭 먹는데 후회했네요.


애슐리 메인이라 할수 있는 스파이시 폭립~
어제도 고기를 먹어서 감흥은 좀 없지만 나쁘지 않은 맛이예요.


마무리는 과일, 빵, 케익으로
아이스크림은 패스~~

그럭저럭 한번쯤 가볼만한 애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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