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손님인데 그냥두면 삶의 의욕이 없어질 수 있어요. 건강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고 활기찬 생활을 해야하지만 마음데로 되지 않는것이 현실. 피로에 좋은 음식으로 약간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데, 흔히들 매일 아침 사과를 먹으면 건강에 최고라고 하지만 매일아침 사과를 먹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죠.




그래서 만성피로에서 탈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소개하려구요.


1. 딸기

딸기의 붉은색을 띠게하는 성분이 안토시아닌 색소인데 아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된다고 많이 알려져 있네요.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저하, 혈관보호에도 도움이되며 또한 딸기에는 포도당,과당등이 풍부하니 하루 3~4개정도면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하는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블로콜리

블로콜리에는 비타민C의 함량이 높은데 비타민C가 많기로 잘 알려진 레몬의 2배나 되네요. 하루에 한두쪽 만으로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고 또한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율을 높이는 기능이 있어서 여성들에게는 더 좋아요. 매일 아침 약간의 블로콜리로 하루 피로를 없애버리자구요.





3. 버섯

안그래도 버섯을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요. 고단백 음식으로 콩이나 우유에 절데 뒤지지 않은다네요. 반드시 음식으로만 섭취가 가능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4. 당근

당근은 그야말로 너무나도 구하기 쉽고 또 가격도 너무 저렴한데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카로틴성분이 풍부해서 감기예방에도 좋구요. 비타민E, 지방산,아연,오메가3,DHA 등등 나열하기도 힘들만큼 풍부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어요. 잊지말고 아침마다 조금씩 드세요. 하루가 활기차답니다.





5. 토마토 

토마토는 글루타민산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글루타민산이 피로회복에 아주 좋은 영양성분이랍니다. 또한 토마토의 붉은색 색소는 리코펜 성분인데 우리몸의 노화의 원인이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네요. 또한 강력한 항암작용과 동맥의 노화를 방지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열심히 먹고 젊어져야겠네요.

 



무더운 하루하루가 이어지고있는데 건강들 조심하세요.





아침 출근할때 1분 1초는 금같은 시간이죠.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지각할 염려가 덜해요.
하지만 요즘 신문에 종종 지하철 연착 기사가 나는데요.  황금같은 시간에 지하철이 지연되어 지각하면 그것보다 억울할 때가 없습니다.


이럴때 구제받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지하철 타고 출근하다 지각했을때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신청하세요~~
지연증명서는 지하철이 5분 이상 지연될 경우 그 지연 사항을 증명하기 위해 발급해 주는 증명서입니다.

지연증명서는 역사 고객센터에 가서 신청하셔도 되고  인터넷에서 직접 인쇄하셔도 됩니다.

1~4호선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http://www.smrt.co.kr) 에서, 5~8 호선은 서울도시철도( http://www.smrt.co.kr)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어요.
9호선은 메트로9(http://www.metro9.co.kr)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어요.



1~5 호선 지연 증명서는 요렇게 생겼어요.


5~8 호선 지연증명서는 요렇게 생겼구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사시는 직장인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고요.
지각하시면 절대 피해보지 마시고  지연증명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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