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다가옵니다.

휴가철 여행지를 결정할 때 가장 고려하는 것 중 하나가 호텔인데요.

세계 각국에는 정말 독특한 이색 호텔이 많습니다.

평생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1. 스위스 빌트키르힐리 에쉐 게스트하우스

   

   알프스 정상에 있는 이 게스트하우스는 천연동굴과 맞닿아 있는 곳으로 여행가 및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5월 ~ 10월까지만 개장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2. 케냐의 Giraffe Manor 호텔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는 기린을 호텔 정원에서 볼 수 있는 케냐의 기린 호텔입니다.

   1930년대에 한 귀족이 살던 저택을 호텔로 개조하였으며, 13만평이 넘는 정원에 기린과 영양을 풀어 놓았습니다. 

   아침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기린이 나타난다면??? ^^

   

 

 

3. 스위스의 Null Stern 호텔

   지붕도 벽도 없는 스위스의 Null Stern 호텔.. 알프스 중턱에 덩그러니 침대만 놓여 있는 호텔입니다.

   화장실, 레스토랑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근처에서 직원이 보초를 선다고 하네요.

   날씨 때문에 호텔에 묵기 힘들 경우 당일도 취소 가능하다고 하네요.

   알프스 산속에서 잠자는 기분은 어떨까요?  하이디가 된 느낌???

 

  

 

 

4. 핀란드 칵슬라우타넨 리조트

    밤하늘 오로라를 보면서 자는 기분은 어떨까요?

    핀란드의 칵슬라우타넨 리조트는 이글루처럼 생긴 호텔인데요.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밤하늘의 별을 맘껏 보면서 잘 수 있습니다.

 

   

 

 

5. 탄자니아의 만타 리조트

    육지에서 한참 떨어진 수중 한가운데에 호텔이 덩그러니 있다면??

    밤새 야생 물고기와 함께 잘 수 있는 탄자니아의 만타 리조트~  

    바닷속 지하 1층, 바다 물 바로 위에 있는 1층, 옥상 이렇게 3개 층으로 되어 있어요

    바닷속 잠수함을 탄 기분을 느끼거나 바다위에 떠 있는 방갈로 위에 있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요.

 

   

 

 

이번 여름휴가는 이색호텔에서 지내보는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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