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의 떠오르는 새로운 여행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군 적성군 애곡리 만학천봉 정상에 달걀 모양의 전망대 만천하카이워크예요.
7월 17일 개장했다고 하는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전망대 앞까지 차를 타고 갈 수는 없고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시스템이예요.
입장료는 성인 기준 2,000 원으로 참 저렴해요.


더운데도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셔틀버스 내리면 짚라인 타는 곳이 있어요.
꽤 높은 위치에서 짚라인 타고 주차장까지 슝~~
한번에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요. 2시간 대기해야한데서 패수~
다른 사람 타는거 구경만 해도 짜릿하네요.


전 알파인코스터를 타고 싶었으나 아직 개장전이었어요.


전망대에서 본 남한강 전경입니다.
속이 뻥 뚫릴듯 한 경치예요.


전망대 끝은 투명 유리 바닥으로 훤히 내려다 보였어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아찔하고 스릴 넘치네요.


유리 전망대 바닥 아래로 훤히 보이네요.


단양 경치가 정말 끝내줍니다.
멀리 패러글라이딩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단양이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해진걸 이제야 알았네요. 나름 하늘에 떠다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룹니다.


전망대에서 날아보고 싶어 포즈로만 날듯 말듯 ^^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곳 전경입니다.
셔틀버스 승강장과 짚라인이 보이네요.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정말 굿이예요.
다음엔 짚라인과 알파인코스터 도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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