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테딘워터파크가 대명리조트로 바뀌어 천안 오션파크로 바뀌었네요.
주말 당일로 가기 좋은 곳 천안 오션파크~
물놀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방학 끝나기 전에 얼릉 다녀왔지요.


12시쯤 도착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좀 흐려서 물놀이 하기 좀 추울것 같은데 그래도 연휴때라 사람 엄청 많았어요.

입장권은 위메프에서 할인받아 갔지요.
위메프에서 할인가격이 골드시즌 기간(7/22 ~8/20) 에는 3만9천원이네요.


처음 간 곳은 역시 젤 재밌는 와일드 익스트림 리버~
어린 아이도 어른도 재밌게 스릴 즐길 수 있는 코스예요.


우리 둘째 무서워할 줄 알았더니 넘 재미나다고 나갈 생각을 안하네요.


배고파서 간단하게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먹었지요.
역시나 워터파크 푸드코트는 맛이 없어요 ㅠㅠ
가격은 또 얼마나 비싼지 ㅎㄷㄷㄷ
선택의 여지 없이 그냥 배채우기 위해 휘리릭 먹었네요


그 다음 코스는 잠시 쉬면서 둘째 놀이 코스


우리 큰아이는 저걸 타고 싶다 하는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림의 떡이라고


실내에서 큰아들 좋아하는 닥터 피쉬 하면서 쉬었어요.


작은 아들은 유아풀 물놀이~~


큰아들은 웨이브 슬라이드 ~


웨이브 슬라이드는 사람이 너무 많아 40분이나 기다렸네요.

마지막으로 파도풀인 토네이도 풀 ~~


너무 재밌었지만 날씨가 많이 차가웠네요.
오래 못놀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마무리 했네요.
가족끼리 물놀이하기 딱 좋은 천안 오션파크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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