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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국내여행 (12)
이슈팩트
안면도 여행 3일차~ 아들 둘 데리고 여행하다 보니 꼭 체험활동을 해야 재밌어해서 오늘 가기로 한 곳 병술만 어촌체험마을~ 안면도에는 조개캐는 곳이 많아 곳곳에 호미들고 갯벌체험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도 좀 제대로 캐려면 체험비 좀 내고 제대로 캐야 많이 캘 수 있어요. 3년 전에 한번 갔다가 조개 엄청 캐서 왔던 기억이 있어 오늘도 갔어요. 성인 10,000 중고등학생 8,000 초등학생 6,000 미취약 4,000 체험비 내면 장화, 호미, 장갑, 바구니를 줍니다. 준비없이 맨 몸으로 가도 되서 편하고 좋아요. 체험장소는 꽤 멀리 나가야해서 경운기를 타고 가요. 갯벌을 경운기 타고 가는 것도 생각보다 재밌고 운치 있네요. 갯벌이 참 넓어요. 체험하러 가기 전에 반드시 물때를 확인해야해요. 체험시간..
태안 안면도에서 바닷가에 있는 절로 알려진 안면암에 갔어요. 안면도를 여러번 가봤지만 이번에 처음 가보네요. 안면암은 물때를 꼭 확인하고 가야해요. 여우섬과 부상탑을 구경하려면 썰물때 드러나는 다리를 건너야 하거든요. 다리 건널때 뻘에 게, 짱뚱어 새끼들이 엄청 많아서 심심하지 않네요. 여우섬에 있는 부상탑이에요. 밀물때 물이 들어오면 탑이 물에 뜬다고 해서 부상탑이라고 하네요. 신기하게 만들어놔서 밀물 때 한번 보고 싶네요. 부상탑 안에 동전 던지는 곳 12지 신상 모양으로 되어 있어 자기 띠 동물로 던지면 재밌더라구요. 누가 던지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 여우섬 주변을 한바퀴 돌았는데 아주 아담한 섬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돌탑에 돌을 얹느라 정신 없네요. 짱뚱어를 한마리 잡고는 좋다고 보여..
안면도 하면 꽃지 해수욕장이 유명한데 이번엔 일몰보러 방포해수욕장으로 갔어요. 한가하고 조용해서 해수욕장이 맞나 싶었네요. 구름이 잔뜩 껴서 일몰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구름 사이로 빼꼼이 얼굴 내밀고 서서히 사라지네요. 구름때문에 멋진 일몰을 보진 못했지만 나름의 멋진 광경을 만들어 내는군요. 방포에서 바라 본 꽃지 해수욕장~~ 아이들은 역시나 모레놀이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놀고 전 일몰 감상하고 멋진 방포해수욕장이었어요.
추석 길고 긴 연휴 안면도로 결정하여 다녀왔어요. 안면도를 여러번 다녀왔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안면도 자연휴양림~ 바닷가에 웬 휴양림? 근데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좋았어요.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특이하게 온통 소나무 숲이에요.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 유일하게 집단 서식하는 곳이라 하네요. 하늘이 온통 소나무 숲이예요. 이름모를 꽃~ 숲길을 걸어요. 처음 도착한 곳 탕건봉~ 멀리 바다가 보이는 뷰가 시원해요. 사진찍기 좋은 곳~~ 새조개봉~ 바지락봉~ 모시조개봉~~ 산책코스 이름이 모두 조개네요. 이름이 재밌어요~^^ 산길 좋은 공기 마시며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안내도에 나오는 코스는 A,B,C,D,E 5개 코스 우리가 걸었던 코스는 C코스인데 30분이라..
차이나타운 간김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렀던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아 연인들 데이트하거나 가족끼리 산책하면 사진찍기 참 좋아요. 벽에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들을 그려놓았네요. 백설공주, 피노키오, 신데렐라, 피터팬, 재크와 콩나무 등 어릴적 한번쯤은 읽어봤던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하트 조형물에 열쇠를 많이들 달아 놓았네요. 남산타워 전망대가 생각나요. 말하는 나무와 마당에서 한컷~~ 사진 찍자고 하니 아들들은 뒤켠에 있는 인형뽑기방으로 휘리릭~ 푸르른 숲속마을~ 재크와 콩나무~ 나무타고 하늘구경 가고 싶네요. 울 막내 그냥 관심없이 휙~ 바닷속 용궁마을~ 수영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영원한 소년 피터팬도... 튤립마을~ 동물들과 한컷~ 왜이리 지쳐들 보이는지 각..
갑자기 자장면이 땡겨 가족들과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갔어요. 여러번 가보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갑자기 가게 되었네요. 차이나타운 입구예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이미 내부 주차장은 만석~ 제 2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 갔어요. 생각보다 멀지 않네요. 길거리에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자장면 먹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유명한 공화춘이예요. 대기자가 최소 10팀은 되는 듯 만다복의 하얀자장면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공화춘이 그나마 덜 기다릴듯 하여 공화춘으로 선택~~ 공화춘 짬뽕이에요. 무난한 맛이나 제가 좋아하는 맛은 아니었어요. 좀 더 매웠으면 하는 바람이... 공화춘자장면~ 1인분에 만원이란 후덜덜한 가격.. 맛은 좋았으나 가격대비 훌륭한 줄은 모르겠음 울 애들은 어쨌든 자장면은 맛나다고 달콤 바삭..
단양의 떠오르는 새로운 여행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군 적성군 애곡리 만학천봉 정상에 달걀 모양의 전망대 만천하카이워크예요. 7월 17일 개장했다고 하는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전망대 앞까지 차를 타고 갈 수는 없고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시스템이예요. 입장료는 성인 기준 2,000 원으로 참 저렴해요. 더운데도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셔틀버스 내리면 짚라인 타는 곳이 있어요. 꽤 높은 위치에서 짚라인 타고 주차장까지 슝~~ 한번에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요. 2시간 대기해야한데서 패수~ 다른 사람 타는거 구경만 해도 짜릿하네요. 전 알파인코스터를 타고 싶었으나 아직 개장전이었어요. 전망대에서 본 남한강 전경입니다. 속이 뻥 ..
둘째날 단양 계곡에서 물놀이하기로 해서 이리저리 검색했지요. 단양에 여름에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요. 최근에 비도 많이 와서 그런지 계곡에 물도 참 많았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제일 유명한 곳으로 가자 해서 선택한 사인암~~ 아무런 정보도 없이 준비도 없이 갔네요. 사람이 엄청 많네요. 사인암 계곡은 단양 8경 중 하나로 빼어난 경치와 낮은 수심으로 물놀이하기 딱 좋은 곳이예요. 고려때 학자인 우탁 선생이 사인재관 벼슬에 있을 때 휴양하던 곳이라 해서 불리게 된 이름이라고 해요. 암벽에 우탁 선생이 남긴 글귀도 아직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네요. 물놀이 하느라 그건 직접 보지 못했어요. 주변에 주차비도 텐트 자리세도 받지 않아서 여러모로 좋은 곳이예요. 주변에 펜션 민박도 많이..
단양여행 첫날 숙소는 제천 청평호 호수경치가 멋진 이른아침호숫가 펜션으로 정했어요. 아들 경기장 근처로 잡다 보니 숙소는 청평호로~ 이른아침호숫가 펜션은 호수가 펼쳐지는 위치에 자리 잡은 펜션이예요. 우리가 묵을 방 그레이트 베어 앞 정원이예요. 창문 열면 호수가 바로 보이네요. 참 고요해 보이지요? 어찌 이리 좋은 위치에 자리 잡으셨는지 주인장이 잠시 부러웠네요. 호수 앞에서 설정 컷 한장~~ 의자와 탁자는 엄청 낡고 더러웠으나 사진 한장 건지겠다고 꾸~욱 참고 찍었어요. 같이 온 지인들과 저녁 바베큐 파티~ 호수 앞 석양을 바라보며 고기 구워 먹으니 분위기 끝내줘요. 다만 여름이라 벌레도 끝내주더라는 ㅠㅠ 밭밑에 모기향 없었으면 우린 모기밥이 될 지경~ 여름에는 물놀이 할 수영장도 없고 계곡이 없는게..
이번 여름 휴가는 제천을 거쳐 단양으로 가게 되었어요. 큰 아이가 운동을 해서 전국을 돌아다니기 시작한지 어언 7년째~~ 이번엔 제천에서 경기가 있어 내려 갔다가 단양투어를 했습니다. 첫날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 어류 63종 2만여 마리, 해외 어류 87종 1600여마리가 전시되어 있어요. 세계의 다양한 물고기와 남한강 토종 물고기인 황쏘가리, 은어, 납자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다누리아쿠아리움 전경이예요. 남한강 상징인 황쏘가리 모형이 눈에 확 띕니다. 매표소에서 표 끊고 들어 갑니다. 수족관 치고는 아주 착한 가격이예요. * 이용요금 - 어른 : 10,000 - 청소년 : 7,000 - 어린이, 경로우대 : 6,000 - 6세미만 무료 처음 들어가..